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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항공] “대한항공 미신고 위험물 규제 강화”
출처 카고뉴스 등록일 2017-01-05
대한항공이 오는 16일부터 미신고 위험물(DG)에 대한 규제를 강화한다.
적발된 포워더에겐 엠바고 절차를 강화한다. 제재 기간 동안 일반화물을 대상으로 위험물 미적입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또 항공선하증권(AWB) 접수 카운터에서 화주 서명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2차 적발부터는 무작위 개봉검색과 컷오프(CUT-OFF) 시간 조정 등 다양한 형태로 규제를 한다는 방침이다.

이 항공사의 이 같은 조치는 최근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미신고 및 위험물 취급 규정 위반 사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발 개인화주 홍보가 미흡해 미신고 위험물 관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 페인트 제조사인 P사는 포워더를 통해 D항공사에 페인트를 항공운송 의뢰했다. 그런데 부적합 포장용기(페인트 유수 발생), 마킹 및 라벨 규정 위반, 위험품 신고서류 오작성 등으로 미국 연방항공청으로부터 7만 2,000달러의 벌과금을 부과한바 있다.
 
 
트랙슨, 항공물류정보서비스의 글로벌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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