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ENGLISH   HOME   contact   sitemap
 
Untitled Document
Home  >  서비스  >  e-Freight
e-Freight 정의
e-Freight는 항공물류업계에서 처리되고 있는 물류 프로세스에 관련된 각종 종이서류를 전자화하여 EDI데이터로 처리하기 위한 절차 및 프로세스로서, 세계항공화물운송협회인 IATA에 의해 출발 하게 되었다. (여객 항공기의 e-Ticket 개념과 동일)
시행 단계별 e-Freight 서비스 범위
 
최초 계획되었던 목표와는 달리, 각 이해 당사자간 유통되는 문서 규격 상이에 따라 현재는 포워더와 항공사간 Master Air Waybill 운송장과 House Manifest를 무 서류화 하는 단계로 각국의 물류 환경에 맞춤형 형태로 서비스가 진행 되고 있다.
e-Freight 현황
- IATA, e-Freight 추진 현황
  › 항공사와 포워더간 Master Air Waybill(FWB)및 House Manifest(FHL)를 무 서류화 하는 단계에서 추진되고 있음.
구분 미주 및 유럽 아시아 합계
참여 국가 34개국 10개국 44개사
참여 항공사 AA, AF, KL, LH 등 주요 21개 항공사 KE, OZ, CX등 주요 11개 항공사 32개사
참여 포워더 조업사 K&N, EIK등 주요 포워더 40개사 범한판토스 등 주요 포워더 13개사 53개사
- 국내 e-Freight 추진 현황
 
항공사 별 TOP 10
1. EK - Emirates
2. LH - Lufthansa Cargo Aktiengesellschaft
3. KE - Korean Air Lines Co., Ltd.
4. QF - Qantas Airways Limited
5. KL - KLM Royal Dutch Airlines
6. SQ - Singapore Airlines Cargo Pte Ltd.
7. IB - IBERIA Operadora
8. CI - China Airlines Ltd.
9. BR - EVA Airlines Corporation
10. CX - Cathay Pacific Airways Limited
 
포워더 별 TOP 10
1. DHL GLOBAL FORWARDING
2. SCHENKER
3. KUEHNE + NAGEL
4. TNT
5. ECI
6. PANTOS LOGISTICS
7. FEDEX
8. RHENUS LOGISTICS / RHENUS AIR
9. COSMO AIR FREIGHT
10. FASHION LOGISTICS FORWARDERS
출발지 별 TOP 10
1. United Arab Emirates
2. Korea (South)
3. Singapore
4. Germany
5. Chinese Taipei
6. Spain
7. Hong Kong (SAR), China
8. Australia
9. United States of America
10. Netherlands
 
목적지 별 TOP 10
1. United States of America
2. Singapore
3. Germany
4. Hong Kong (SAR), China
5. United Kingdom
6. Korea (South)
7. United Arab Emirates
8. Australia
9. Netherlands
10. New Zealand
출처 : IATA e-Freight 현황 결과
- 주요 항공사 및 포워더 e-Freight 실적
  국적사(KE, OZ) 중심으로 화물반입시 제출하였던 Master Air Waybill의 Plain Paper(A4) 1장을 없애기 위한 프로세스 도입.
(* 2012년 7월 2일 시행)

기존 화물 반출 · 입시 제출하였던 반출 · 입 증을 화물접수증으로 대체하여 물류 프로세스 단축을 꾀하고 있음.

대한항공은 IATA가 제시한 XML FWB 규격을 이용하여 세계 최초의 Master Air Waybill 데이터를 XML 기반의 전자화 진행 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e-AWB 시행에 앞서 항공물류 프로세스를 간소화 하기 위한 상호 공통된 절차를 도입하고자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Master Air Waybill을 무서류화 노력을 하고 있음.

국내 참여 포워더는 범한판토스 / 하나로TNS / MCI글로발 / 삼성전자로지텍 / 코스모항운 / 팍트라 6개사가 참여를 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포워더 중 약 150여 개사가 EDI데이터(FWB)를 전송 중에 있음.
- e-Freight 대상 서류
Document Type Organistation Standard Message
Invoice IATA UN/CEFACT XML Invoice
Packing List IATA UN/CEFACT XML Packing List
Shipper’s Dec. for Dangerous Goods IATA UN/CEFACT XML Shipper’s Declaration for Dangerous Goods
Letter of Instruction IATA UN/CEFACT XML Letter of Instruction
House Waybill IATA CIMP FZB
House Manifest IATA CIMP FHL
Air Waybill IATA CIMP FWB & FSU(RCS)
Flight Manifest IATA CIMP FFM
- e-Freight 데이터 흐름도
- e-Freight 주요 기능
1. FWB Validation & Confirm
  › 포워더로부터 전송되어진 M/AWB 데이터의 오류 검증과 확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2. FWB 데이터 저장 및 전송기록 유지
  › 항공사로 전송한 M/AWB데이터를 보관 · 유지합니다.
   
3. FHL 데이터 저장 및 전송기록 유지
  › House Manifest 데이터를 중계 · 저장하며 수출신고번호 관리와 출력기능을 제공합니다.
   
4. 화물접수증 관리
  › 항공사가 측정한 Actual Piece/Weight를 제공합니다. 또한 반입 · 반출계를 대체하는 화물접수증을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 동 기능을 이용하시려면 TRAXON KOREA e-Freight 사이트(www.e-Freight.co.kr)로 이동 하신 후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트랙슨, 항공물류정보서비스의 글로벌 리더
 
한진그룹